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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"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들어가려고 내 무거운 짐 벗어 버렸네 죄중에 다시 방황할 일 전혀 없으니 저 생명 시냇가에
살겠네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
그 불-과 구름기-둥으로 인도 하시니 나 가-는 길이 형통 하겠네 그 요단 강을 내가 지금 건넌 후에는 저 생명 시냇가에 나 살겠네
내 주린 영혼 만나로써 먹여 주시니 그 양식 내게 생명 되겠네 이후로 생명 양식 주와 함께 먹으며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
길이 살겠네 …
NO. 889 | 유미옥 | 20-08-05 | 조회 : 11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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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이름을" 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부를 수 없었어요 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모습을 쳐다볼 수 없었어요.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바라보지 못했어요 비우지 못한 작은 가슴 주님의 사랑은 너무 커요. 부서지고 낮아져도 주님앞에 설 수 없었어요 오늘도 찾아온 주님의 이름을 불러봅니다. 부를수록 다정한 주님 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.
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어요.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부를 수 없었어요 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모습을 쳐다볼 수 없었…
NO. 888 | 유미옥 | 20-08-05 | 조회 : 12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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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"
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
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않네
하늘의 영광(영광)하늘의 영광(영광)
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쳐 차고도 넘쳐
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
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 되시고
나에게 밝은 빛 되시니 광명한 빛 마음에 받아
천국 바라보며 할렐루야 힘차게 부르리
하늘의 영광(영광)하늘의 영광(영광)
나의 맘 속에(속에) 차고…
NO. 887 | 정홍근 | 20-08-01 | 조회 : 17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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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내영혼이 은총입어" 내영혼이 은총입어 중한죄짐 벗고보니 슬픔많은 이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 주의 얼굴 뵙기전에 멀리뵈던 하늘나라 내맘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 높은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예수 모신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
NO. 886 | 유미옥 | 20-07-27 | 조회 : 12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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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영광의 왕께 경배하며"
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
그 크신 사랑 늘 찬송하라
영원히 방패요 또 사랑이신
그 영광의 주를 다 찬송하라
능력과 은혜 다 찬송하라
그 옷은 햇빛 그 집은 궁창
큰 우뢰 소리로 주 노하시고
폭풍의 날개로 주 달리신다
저 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가득한 이 땅
다 주의 조화 그 힘찬 생명에 터 잡히나니
저 푸른 바다는 옷자락이라
질그릇 같이 연약한 인생
주 의지하여 늘 감사하리
창조주 보호자 또 우리 구주
그 자비 영원히 변함없으라 아멘
NO. 885 | 정홍근 | 20-07-23 | 조회 : 11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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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 하나님의 은혜로"
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 지 난 알 수 없도다 난 알 수 없도다
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 지 난 알 수 없도다 난 알 수 없도다
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을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 지 왜 내게 성령주셔서 내 맘을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시는 지
내가 주를 믿고 내가 주를 의지함은 나의 모든 형편 잘 아시는 주님 나의 약함 아시고 나의 아픔 만지시며 늘 돌보아 주실 것을 난 확실히 아네
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을 주셔서 내 맘이 항상…
NO. 884 | 정홍근 | 20-07-18 | 조회 : 13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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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독수리 날개와 같이"
주 안에서 기뻐해 주 안에서 기뻐해
구원의 하나님 기뻐해 실패가 없으신 하나님
약한 자에 힘 되시네 주를 앙모하는자 새 힘을 얻으리
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감 같이 달려도 곤비치 않고
걸어도 피곤치 않네 피곤치 않네
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감 같이 달려도 곤비치 않고
걸어도 피곤치 않네 주를 앙모하면서 힘 얻네
무성치 않은 무화과 열매 없는 포도나무
밭에 거둘 것 없고 우리엔 양 없어도 나는 주 안에 기뻐해
나는 주 안에 기뻐해 기뻐하리라 기뻐하리라 기뻐하리라
구원의 하나님 안에서 기뻐해 독…
NO. 883 | 정홍근 | 20-07-11 | 조회 : 1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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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세상 향락에 젖어서"-주님을 따르리라-
주님을 따르리라 세상 향락에 젖어서 주를 외면 할 때 돌아오라 부르시던 주음성 들었네
아 잊으리라 죄악에 발묶인 몸 속죄로 짐을 짐을 벗고 주님을 따르리라
한번 돌아선 그 길을 참회로 묻어 두고 아 따라 가며 즐겨 길 가겠네 내평생 빚진 마음 한없는 사랑이라
십자가 내가 지고 주님을 따르리라 십자가 내가 지고 주님을 따르리라.
NO. 882 | 유미옥 | 20-07-07 | 조회 : 11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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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마귀들과 싸울지라"
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섰는 눈앞에 곧 다가 오리라
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곧 승리하리라
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고함 치는 무리들은 흉한 마귀아닌가 무섭고도 더러운 죄 모두 떨쳐 버리고 주예수 붙들라
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곧 승리하리라
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구주 예수그리스도 크신 팔을 벌리고 너를 …
NO. 881 | 유미옥 | 20-07-07 | 조회 : 1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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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많은 사람들"-예수가 좋다오-
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모른채 주님 곁을 떠나갔지만 내가 만난 주님은 참 사랑이었고 진리였고 소망이었소 난 예수가 좋다오 예수가 좋다오
난 예수가 좋다오 주를 사랑 한다던 베드로 고백처럼 난 예수를 사랑 한다오 무거운 짐진자 내게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
이길만이 생명의 길 참 복된 길이라 항상 내게 들려 주셨소 난 예수가 좋다오 예수가 좋다오 난 예수가 좋다오
주를 사랑 한다던 베드로 고백처럼 난 예수를 사랑한다오 난 난 예수를 사랑 한다오
NO. 880 | 유미옥 | 20-07-07 | 조회 : 13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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